홈택스 간소화서비스 바로가기
국세환급금 찾기 바로가기
주민등록등본 발급 바로가기
연말정산에서 “얼마나 돌려받을지(또는 더 낼지)”가 가장 궁금하다면, 홈택스 연말정산 자동계산(모의계산)부터 해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이 글에서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간소화 개통 일정, 모의계산 방법, 그리고 환급금 조회(국세환급금 찾기)까지 한 번에 정리하고, 실제로 바로 클릭할 수 있는 공식 링크를 함께 제공합니다. (국세청 홈택스/국세청 자료 기반)
1) 연말정산 기간: 언제부터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나요?
연말정산은 보통 1월 중순부터 자료 조회가 열리고, 회사에 서류를 제출해 정산을 마치는 흐름입니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매년 1월 15일 개통하며, 추가·수정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자료는 1월 20일부터 제공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일정(국세청 안내) |
|---|---|---|
| 서비스 개통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조회 시작) | 매년 1월 15일 개통 |
| 추가·수정 반영 | 영수증 발급기관 추가·수정 자료 재제출 | 1/15~1/18(예: 2026.1.15~1.18) |
| 최종 확정자료 | 추가·수정 반영된 최종 확정자료 제공 | 1/20부터 |
팁: 1/15~1/19 사이에는 자료가 추가·수정될 수 있으니, “정확한 최종 정산”이 목적이면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 기준으로 모의계산/서류제출을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 홈택스 연말정산 모의계산(자동계산)으로 환급 예상액 미리 보기
연말정산 모의계산은 “간소화에서 조회되는 공제자료”를 바탕으로 예상 결정세액(환급/추가납부)을 가늠해보는 용도입니다. 실제 환급금은 회사 정산(원천징수) 결과, 누락·추가 공제 반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큰 그림을 잡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 (공식) 홈택스 연말정산 자동계산(모의계산) 바로가기
위 페이지에서 총급여·기납부세액을 입력하고, 인적공제/소득공제/세액공제 항목을 채우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의계산 실전 순서(초보자용)
- ① 총급여: 2025년 한 해 받은 급여(비과세 제외) 기준으로 입력
- ② 기납부세액: 1~12월 급여에서 원천징수된 소득세(지방소득세 제외) 입력
- ③ 인적공제: 본인/배우자/부양가족 조건 확인 후 적용
- ④ 공제항목 입력: 의료비·교육비·신용카드·기부금·연금계좌 등 항목별 입력
- ⑤ 결과 확인: 예상 환급(+) 또는 추가납부(-) 확인
모의계산 정확도를 올리는 체크포인트
-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로 다시 한 번 점검(추가·수정 반영)
- 부양가족 공제 요건을 먼저 확인(소득요건/나이요건 등)
- 간소화에 안 뜨는 항목(일부 영수증)은 직접 수기/추가서류로 보완
3) 간소화 자료 조회는 어디서? (공식 접속 링크)
연말정산의 기본은 간소화 자료 조회/발급입니다. 홈택스는 연말정산 이용자가 몰리는 기간 안내도 제공하고 있어, 접속이 느리면 날짜를 조금 피해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공식)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편리한 연말정산 안내 페이지
4) 환급금 조회: “국세환급금 찾기”로 미수령 환급금 확인하기
연말정산 결과 “환급”이 발생하면 보통 회사 급여를 통해 정산되지만, 상황에 따라 미수령 환급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홈택스의 국세환급금찾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가능한 기간, 절차 안내가 함께 제공됩니다.)
홈택스(PC)에서 환급 관련 메뉴 위치
- 홈택스 로그인 → 납부·고지·환급 → 환급 → 국세환급금찾기 / 환급금 상세조회
주의: “연말정산 환급”은 회사 정산으로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 단순히 ‘국세환급금찾기’에 바로 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미수령 환급금 여부를 점검하는 용도로는 도움이 됩니다.
5) 사람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실전 팁)
- 모의계산(예상) = 내가 입력한 값 기준 “시뮬레이션”
- 실제 환급 = 회사 정산 결과(누락/추가 공제, 최종자료 반영, 회사 제출 시점 등에 따라 달라짐)
- 간소화 자료는 1/20 이후 최종 확정본을 기준으로 마무리하는 게 안전
Q&A (홈택스 연말정산 모의계산/기간/환급금 조회)
Q1. 연말정산 모의계산은 꼭 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환급/추가납부 예상을 미리 보고 공제 누락을 줄일 수 있어 추천합니다. 특히 의료비·교육비·카드공제처럼 금액이 큰 항목은 모의계산으로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Q2. 간소화 자료가 1/15에 열리면 바로 제출해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국세청 안내처럼 추가·수정 자료 반영 후 최종 확정자료가 1/20부터 제공됩니다. 정확도를 우선하면 1/20 이후 최종 확정자료 기준으로 제출하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Q3. 모의계산 링크(자동계산) 어디서 들어가나요?
아래 공식 링크로 접속하면 됩니다.
Q4. “환급금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미수령 국세환급금은 홈택스/손택스의 국세환급금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간소화에서 자료가 안 보이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발급기관 누락/지연 등으로 조회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 국세청도 “조회되지 않는 의료비 신고”처럼 별도 절차를 안내합니다(해당 기간/경로는 홈택스 안내에 따라 진행). 최종 확정자료 제공 시점(1/20 이후)에도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마무리: 오늘 바로 할 일 3가지(클릭 체크리스트)
- 모의계산으로 환급 예상액 확인 → 연말정산 자동계산(공식)
- 간소화 자료 조회/발급 동선 확인 → 연말정산 간소화 안내(공식)
- 미수령 환급금이 있는지 점검 → 국세환급금 찾기(공식)
※ 본 글은 국세청 홈택스/국세청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개인 상황(이직·중도퇴사·부양가족 요건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은 회사 담당자 또는 국세상담센터(126)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png)

